이 문제 가지고 한동안 맘고생 마이 했다.


스프링도 잘 모르고 웹서비스도 잘 모르는데 억지로 물어물어 구현해놨더니 사실 따로 놀고 있었다.

스프링 프레임웍으로 한개의 인스턴스가 돌고 있고 axis server side로 외부에 웹서비스를 열어놓았는데

외부에서 web service를 호출하면 context가 전혀 달라 별도로 돌아가고 있었다

웹서비스 호출 메소드는 스프링의 bean 들을 참조해야 하는데 모두 null


이걸 가능하게 하기 위해 처음에는 웹서비스 호출메소드에서

ApplicationContext context = new ClassPathXmlApplicationContext("/spring/context-*.xml");
GeneralDao generalDao = (GeneralDao) context.getBean("generalDao");
...

이런 식으로 해서 dao bean을 얻어온다고(?) 생각하면서 쓰고 있었는데 헐......... 그게 아니었다.


다행히 구글링을 통해서 방법을 알아본봐

server-config.wsdd 에서 

...
 
    
 
...
을 먼저 추가시켜 준 후 실제 코드에서는

WebApplicationContext context = ContextLoaderListener.getCurrentWebApplicationContext();
BeanFactory beanFactory = context;
GeneralDao generalDao = (GeneralDao) beanFactory.getBean("generalDao");


이런식으로 가져 오면 된다.

http://forum.springsource.org/showthread.php?104517-Spring-Context-In-Axis-Web-Service

HSQL에서 

CREATE TABLE acl_sid (
id bigint generated by default as identity(start with 100) not null primary key,
principal boolean not null,
sid varchar_ignorecase(100) not null,
constraint uk_acl_sid unique(sid,principal) );


이것을 Oracle에서도 같은 테이블을 만들기 위해서 낑낑하다가 BOOLEAN 형이 안되길래 찾아봤더니

http://blog.naver.com/james2021?Redirect=Log&logNo=30093637889

없단다... 그래서 


CREATE TABLE acl_sid(
id INT NOT NULL PRIMARY KEY,
principal CHAR(5) CHECK(principal IN('FALSE','TRUE')),
sid VARCHAR2(100) NOT NULL,
CONSTRAINT uk_acl_sid UNIQUE(sid, principal) );
Create Sequence id Increment by 1 start with 1;

이런식으로 처리했다.


덕분에 추가적으로 DB간 차이에 대해 잘 알려준 이곳을 참조하였다.

http://blog.naver.com/suzhy?Redirect=Log&logNo=60020322596

난 JSP 할줄 모른다. Hello JSP 한번 출력해본 것 외에는...


여튼 프로젝트에서 내것도 아니고 실행에도 문제는 없지만 자꾸 눈에 걸리는 에러 mark 가 있었다

Incompatible operand types int and String


저게 자꾸 눈에 밟혀 못마땅했다. 


해결 방법은 Eclispe에서

Project - Properties - Target Runtimes 에서 was 를 선택하면 사라진다.


그러면 필요한 library들이 설치가 되나 보다


참고글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0605/h2006052917423723630.htm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갑다.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boot의 의미가 os를 실행하는 의미가 되었는지에 대한 인용이 있다고 한다.

boots의 단수인 boot. 사람이 신는 신발이지만, 순 구라쟁이가 bootstrap, 즉 부츠의 손잡이 가죽 부분을 잡고 뛰어 올랐다는 이야기가 저 허풍선이 책에 있다고 한다. ㅎㅎ 해봐라. 그게 되나. 근데도 그리 뻥을 치는데 이런 글귀가

현재의 bootstrap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는 기사내용이다. 물론 글의 의도는 다른 내용이지만 bootstrap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어떻게 해서 이리되었나 하는 부분은 흥미롭다.

좋은 기사거리이지만 언제 사라질지 몰라 정보 백업(?)의 의미로 글도 붙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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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의 과학] 기초없는 첨단은 '허풍'


초등학교 시절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다. 디르크 발브레커(Dirk Walbrecker)가 지어서 원제가 뮌하우젠(Munchausen) 남작의 모험인 이 책에서 주인공은 늪에 빠진 자신의 머리칼을 자신의 손으로 잡아당겨 탈출을 한다. 나중에 심지어는 바다에 빠져서는 자신의 가죽구두에 달린 손잡이(bootstrap)를 당겨서 몸을 끌어올린다.

자신의 머리칼을 잡아당긴다거나, 가죽구두의 손잡이를 잡아당긴다고 해서 몸이 위로 솟구쳐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물론 허풍이다. 자신이 혼자서 스스로 머리칼을 잡아당기면 머리만 아플 뿐이고,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발만 아플 뿐이다.

그런데 현실에서 이와 비슷한 경우가 생기는 일이 있다. 취직을 하여 경력을 쌓는 일이 한 예이다. 언뜻 말이 되는 것 같지만 취직을 하려면 경력이 필요하고, 경력을 쌓으려면 취직을 해야 하니 결국은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에 버금가는 일이 된다. 회사를 세우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회사를 세우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고 돈이 많으려면 회사를 세워서 성공을 해야 한다.

컴퓨터를 켜려면 운영체제를 읽어와서 실행해야 한다. 운영체제를 실행하려면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그래서 컴퓨터를 처음 시동하는 과정을 부트스트래핑(bootstrappingㆍ손잡이 당기기) 또는 줄여서 부팅(booting)이라고 한다.

부팅이 허풍이 아닌 실제가 되려면 애초에 운영체제가 없이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실제로 컴퓨터에는 그렇게 실행가능한 매우 작은 프로그램이 존재해서 자신보다 약간 더 큰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그 프로그램은 또 다시 조금 더 큰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을 반복해서 결국에는 커다란 운영체제를 시동한다.

그래서 부트스트래핑은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일의 크기와 복잡성을 늘려간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사실 이러한 접근이 부트스트래핑을 허풍이 아닌 실제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인간 복제배아 줄기세포 연구가 사실상 국내에서 중단되었다. 첨단이라는 낱말을 유난히도 좋아하는 대한민국에서 유난한 일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기대를 모았던 최첨단 기술이 허풍이었다는 사실에서 온 충격의 여파라고도 할 수 있겠다.

사실 대부분의 첨단기술은 부트스트래핑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기초기술이 없으면 결국은 허풍으로 그치고 만다는 이야기다.

그 부트스트래핑에 들어간 돈이 대단한 액수라 한다. 반면에 기초기술을 연구하는 기술자들은 굶어야 할 정도의 홀대를 받는 현실에서, 지금까지 정부와 민간의 과학ㆍ기술에 대한 관심은 과연 점진적으로 첨단화하는 부팅이었는지, 허풍에 가까운 성과를 기대하는 부팅이었는지 궁금하다.


연세대 토목공학과 연구교수

입력시간 : 2006/05/29 17:42

install shield 버전 10.5로 작성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project를 생성을 할 것이다. setup.exe 형태로 남는 인스톨 버전 파일을 만드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처음 필요한 요소들을 선택해준다. 그리고 ok를 선택하면 입력한 project name으로 또 하나의
install shield 창이 생성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아래의 이미지들 순서대로 각각 값을 넣어 줄 것이다.

다음에 마저 해야 겠다. 도저히 귀찮아서 원.
  1. .. 2009.06.15 10:53

    도저히 귀찮아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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